기록을 먼저 정리하세요

방명록과 접수 기록, 화환을 보내 주신 분, 멀리서 마음만 전해 주신 분을 정리하세요. 가족별로 나누어 인사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빠진 분이 있어도 나중에 알게 되면 그때 전하면 됩니다.

  • 방명록과 접수 기록 정리
  • 화환·조의금 목록 확인
  • 가족별로 나누어 인사
  • 빠진 분은 나중에 전하기

짧은 문구로 충분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뜻을 짧게 전하면 됩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보내도 괜찮고 가까운 분께는 전화를 드리면 좋습니다. 답장을 기대하지 않는다는 뜻을 더하면 상대도 부담이 없습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며칠이나 몇 주 뒤에 전해도 괜찮습니다. 몸과 마음이 조금 회복된 뒤에 보내는 것이 오히려 진심이 전해집니다. 모두에게 전하지 못했다고 자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