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첫날,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연락 담당자부터 장례식장과 기본 일정까지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는 익숙한 일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것을 한꺼번에 결정하려 하지 말고 현재 필요한 확인과 나중에 정해도 되는 일을 나누어 보세요. 의료기관 등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필요한 절차를 확인한 뒤 가족의 연락 창구를 하나로 모으면 도움이 됩니다.
가까운 가족과 역할을 나누세요
가족 대표, 비용 확인 담당, 연락 담당처럼 역할을 작게 나눕니다. 누구도 모든 결정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하고 중요한 선택은 두 사람이 함께 확인하세요. 사망 관련 서류의 발급과 고인 이송은 현장 관계자의 안내를 따르며 필요한 서류와 발급 부수는 이용할 기관별로 확인합니다.
장례식장과 이용할 서비스를 확인하세요
위치와 빈소 규모, 현재 이용 가능 여부, 기본 사용료를 확인합니다. 이미 가입한 상조가 있다면 계약 내용과 연락처를 찾아 서비스 접수 절차를 문의하세요. 시설 계약과 의전 계약이 따로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각 업체가 맡는 일을 정리하고 중복되는 용품이 없는지 살펴봅니다.
부고는 장소와 일정을 확인한 뒤 보내세요
빈소가 확정되기 전에 널리 알리면 장소 변경 안내가 여러 차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발인과 화장 일정은 예약 상황에 따라 조율하므로 확정 여부를 구분해 전달하세요. 영정 사진과 종교 의식, 조문 범위를 준비하면서 가족이 식사하고 잠시 쉴 시간도 일정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 가족 대표와 연락 창구 정하기
- 장례식장과 상조 계약 확인
- 부고 내용 교차 확인
- 가족의 식사·휴식 교대 계획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중요한 결정을 함께 확인할 사람이 있나요?
- 필요 서류 안내를 받았나요?
- 빈소와 연락처를 확인했나요?
- 상조 중복 계약을 확인했나요?
공식 정보 확인하기
아래 기관의 안내에서 실제 이용 조건과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개별 계약·법률·의료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비용과 적용 조건은 해당 시설과 계약서에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