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내려놓고 시작하세요

화해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기대하면 실망이 큽니다.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내 마음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하면 결과에 덜 흔들립니다.

  • 기대를 내려놓기
  • 짧고 분명하게 전하기
  • 상대의 선택 존중하기
  • 거절도 받아들이기

짧고 분명하게 전하세요

긴 설명이나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는 말은 피하세요. 미안하다는 말이나 보고 싶다는 말을 짧게 전하는 편이 전달됩니다. 직접 만나기 어려우면 편지나 메시지로도 충분합니다.

거절도 받아들이세요

상대가 응하지 않으면 그 선택을 존중하세요. 반복해 연락하면 상대에게 부담이 됩니다. 전하려 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고 글로 남겨 두는 것도 마무리의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