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의 내용보다 위치를 먼저 적으세요

계약 회사명, 계약 종류, 공식 고객센터, 원본 보관 장소를 목록으로 만듭니다. 장례에 관한 뜻을 적어 둔 문서나 영정으로 사용할 사진의 위치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전체나 계정 비밀번호를 일반 문서에 그대로 적기보다 가족이 합법적인 절차로 확인할 방법을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가족이 찾을 수 있으면서 보호되는 곳을 고르세요

종이 서류는 지정된 보관함에 넣고 디지털 문서는 접근 권한을 제한합니다.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모르면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신뢰하는 가족에게 위치와 확인 방법을 알려 주세요. 단체 대화방에 신분증과 금융 자료를 올리는 대신 연락처와 보관 위치만 공유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변경된 정보를 주기적으로 정리하세요

상조 납입이 끝나거나 보험과 연락처가 바뀌면 목록의 날짜도 갱신합니다. 오래된 계약서를 버리기 전에 현재 계약과 연결되는 자료인지 확인하세요. 특정 가족 한 사람만 내용을 알지 않도록 보조 연락자를 두되 실제 열람 범위는 당사자가 원하는 수준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록남길 정보
상조·보험회사·문의처·계약서 위치
장례 희망작성 날짜·문서 위치·공유 범위
연락가족 대표·보조 연락자
사진원본 파일 위치와 사용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