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와 관련된 말

임종은 세상을 떠나는 순간을 뜻합니다. 안치는 고인을 모셔 두는 일이고 입관은 관에 모시는 절차입니다. 발인은 빈소를 떠나 장지로 향하는 절차이며 하관은 묘지에 모시는 절차입니다.

용어뜻
안치고인을 모셔 두는 일
입관관에 모시는 절차
발인빈소를 떠나는 절차
하관묘지에 모시는 절차

사람과 역할에 관한 말

상주는 장례를 주관하는 가족이고 유가족은 남은 가족을 통틀어 가리킵니다. 장례지도사는 절차 진행을 안내하는 사람입니다. 조문은 빈소를 찾아 애도를 전하는 일을 뜻합니다.

이후 절차에 관한 말

삼우제는 장례 후 일정 시점에 지내는 제례이고 탈상은 상을 마치는 것을 뜻합니다. 사십구재는 불교에서 지내는 의식입니다. 지역과 가족에 따라 방식과 시기가 다르므로 어르신이나 공동체에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