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정해진 뒤가 좋습니다

빈소와 조문 가능 시간, 발인 시각이 정해진 뒤 보내면 문의가 크게 줄어듭니다. 화장 예약이 확정되기 전에는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가까운 가족에게는 먼저 알리고 넓은 범위는 일정 확정 후에 보내세요.

대상알리는 시점
가까운 가족바로
친척빈소 확정 후
직장빈소 확정 후
지인·모임일정 확정 후

시간대를 배려하세요

심야에 받은 부고는 받는 사람도 당황스럽습니다. 급하지 않다면 아침에 보내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멀리서 오셔야 하는 분께는 일찍 알려야 이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대상에 따라 조정하세요.

변경이 생기면 바로 알리세요

일정이 바뀌면 이미 알린 사람들에게 바로 다시 알리세요. 변경 내용만 짧게 적어 보내면 됩니다. 알린 대상 목록을 만들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