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반응이 나타납니다

슬픔과 그리움뿐 아니라 분노, 죄책감, 안도감, 무감각이 함께 올 수 있습니다. 몸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어떤 반응이든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한동안 괜찮다가 갑자기 힘들어지는 것도 흔한 일입니다.

  • 슬픔과 그리움
  • 분노와 죄책감
  • 무감각과 안도감
  • 몸의 증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세요

같은 가족 안에서도 반응이 다릅니다. 많이 우는 사람과 울지 않는 사람 모두 애도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방식을 지적하지 말고 각자의 속도를 존중하세요. 비교는 상처를 만듭니다.

도움이 필요한 신호

일상 기능이 오래 어렵거나 잠과 식사 문제가 이어지거나 스스로를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들면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상담이나 진료를 받으세요. 지역의 상담 창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