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맞는 날들

고인의 생일과 명절, 결혼기념일, 기일이 차례로 옵니다. 미리 달력에 표시하고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 두세요. 가족과 함께 보낼지 혼자 보낼지 정하면 당일이 덜 흔들립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정하는 것도 선택입니다.

날준비
생일좋아한 음식이나 산책
명절참여 범위 미리 정하기
기념일가족과 짧은 통화
기일모일지 각자 보낼지

리듬을 만들어 가세요

1년 동안 짧고 반복할 수 있는 추모 방식을 찾아 두면 이후가 수월합니다. 매달 같은 날 짧게 기억하거나 산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담이 되면 줄이고 쉬어도 됩니다. 이어갈 수 있는 크기가 가장 좋은 크기입니다.

1년이 기준은 아닙니다

1년이 지나면 괜찮아져야 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고 더 오래 걸려도 자연스럽습니다. 좋아졌다가 다시 힘들어지는 것도 흔한 흐름입니다. 자신을 재촉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