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연락할 곳을 정하세요
가까운 가족, 장례 담당, 직장 순으로 범위를 넓히세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연락할 곳이 많아 무엇부터 할지 혼란스럽습니다. 한꺼번에 알리면 전화가 몰려 정작 필요한 일을 하기 어렵습니다. 범위를 단계로 나누어 알리면 수월합니다.
세 단계로 나누세요
첫째 단계는 함께 결정해야 하는 가까운 가족입니다. 둘째 단계는 장례를 도와줄 상조나 장례식장입니다. 셋째 단계는 친척과 직장, 지인입니다. 셋째 단계는 일정이 정해진 뒤에 알리는 편이 좋습니다.
| 단계 | 대상 |
|---|---|
| 1 | 함께 결정할 가까운 가족 |
| 2 | 상조·장례식장 |
| 3 | 친척과 직장 |
| 4 | 지인과 모임 |
연락 담당을 나누세요
한 사람이 모두 연락하면 지칩니다. 가족별로 담당 범위를 나누고 전할 내용을 통일하세요. 짧은 공통 문구를 만들어 공유하면 설명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전화를 받기 어려운 시간도 함께 알려 두면 좋습니다.
연락처를 미리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급할 때 연락처를 찾는 일이 생각보다 힘듭니다. 평소에 가족과 가까운 지인의 연락처를 한곳에 정리해 두면 큰 도움이 됩니다. 고인의 휴대전화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잠금 해제 방법을 가족이 아는지도 생각해 보세요.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연락 단계를 나눴나요?
- 담당을 나눴나요?
- 공통 문구를 만들었나요?
- 연락처를 정리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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