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관에 참여할지 고민된다면
참여와 불참 모두 존중받아야 하는 선택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입관에 들어가야 할지 망설이는 분이 많습니다. 보고 싶은 마음과 두려운 마음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선택해도 괜찮다는 것을 먼저 알아 두세요.
선택을 돕는 질문
지금 몸과 마음의 상태가 어떤지, 보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은지, 함께 있어 줄 사람이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답이 분명하지 않으면 입구까지 가 보고 그 자리에서 결정해도 됩니다.
- 지금의 몸과 마음 상태
- 나중의 후회 가능성
- 함께 있어 줄 사람
- 중간에 나올 수 있는 자리
아이와 어르신의 경우
아이에게는 무엇을 보게 되는지 미리 설명하고 선택하게 하세요. 어르신은 건강 상태를 고려해 판단하세요. 어느 경우든 억지로 참여하게 하지 말고 곁에 있어 줄 사람을 정하세요.
참여하지 않아도 작별할 수 있습니다
빈소에서 영정 앞에 머무는 시간, 편지를 쓰는 일,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작별입니다.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서 고인을 덜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방식으로 인사하면 됩니다.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자신의 상태를 살폈나요?
- 함께 있어 줄 사람을 정했나요?
- 아이의 선택을 존중했나요?
- 다른 방식의 작별을 생각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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