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연락망을 만들어 두세요
한 장에 적어 두면 급할 때 찾지 않아도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이미지이며, 실제 시설·상품 사진이 아닙니다.
급한 상황에서는 전화번호를 찾는 일도 어렵습니다. 특히 본인의 휴대전화를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종이 한 장에 적어 두면 누구나 연락할 수 있습니다.
적을 사람
가까운 가족과 친척, 주 담당 의료기관, 가입한 상조와 보험사, 직장 담당자, 종교 공동체, 신뢰하는 지인을 적으세요. 이름과 관계, 전화번호를 적고 연락 순서도 표시하면 좋습니다.
| 구분 | 적을 내용 |
|---|---|
| 가족 | 이름·관계·전화번호 |
| 의료 | 담당 기관과 주치의 |
| 계약 | 상조와 보험사 번호 |
| 기타 | 직장·공동체·지인 |
찾기 쉬운 곳에 두세요
냉장고나 현관, 지갑 안처럼 눈에 띄는 곳에 두세요. 혼자 사는 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휴대전화에도 비상 연락처를 등록해 두면 잠금 상태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갱신하세요
번호가 바뀌거나 관계가 달라지면 목록도 수정해야 합니다. 1년에 한 번 확인하세요. 오래된 번호만 적혀 있으면 급할 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결정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 필요한 사람을 적었나요?
- 찾기 쉬운 곳에 두었나요?
- 휴대전화에 등록했나요?
- 갱신 시점을 정했나요?
공식 정보 확인하기
아래 기관의 안내에서 실제 이용 조건과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정부24 · 민원 및 행정서비스 확인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개별 계약·법률·의료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비용과 적용 조건은 해당 시설과 계약서에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