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남기세요

물건을 사진으로 찍고 왜 의미가 있는지 한 줄 적으세요. 사진이 있으면 물건을 보내기가 수월해집니다. 사진과 메모를 한 폴더에 모으세요. 실제 물건보다 기록이 더 오래 전해집니다.

방법내용
사진과 메모의미를 한 줄로
대표 하나여러 개 중 하나만
보류 상자몇 달 뒤 다시
나눔가족에게 전달

대표 하나만 남기세요

같은 종류의 물건이 여러 개라면 대표 하나만 남기세요. 아이가 쓴 글이 여러 장이면 한 장만 골라 액자에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실제로 보게 되고 여러 개는 상자에 들어갑니다. 보이는 하나가 더 의미가 있습니다.

보류 상자를 쓰세요

지금 판단이 안 되면 보류 상자에 넣고 날짜를 적으세요. 몇 달 뒤에 다시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그때도 못 정하면 또 미뤄도 됩니다. 결정을 미룰 수 있다는 것만으로 부담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