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계획해 두세요

그날 혼자 있을지 누군가와 함께 있을지 미리 정해 두세요. 자녀나 가까운 친구에게 그날을 알려 두면 연락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획이 있으면 그날 당황하지 않습니다. 계획대로 하지 않아도 되고 바꿔도 괜찮습니다.

정할 것내용
함께할 사람자녀나 친구
장소집인지 밖인지
방법어떻게 보낼지
대안마음이 바뀔 때

가족에게 알려 두세요

자녀가 그날을 모르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미리 알려 두면 연락이나 방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혼자 있고 싶다면 그 뜻도 함께 전하세요. 알리는 것만으로 마음이 조금 가벼워집니다.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세요

함께 갔던 곳에 가거나 좋아했던 음식을 먹거나 사진을 꺼내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편지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슬픔과 그리움이 함께 오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견디기 어려우면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