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도 기억은 남습니다

형식을 지키지 못해도 고인을 기억하는 마음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몸이나 마음이 힘든 시기에는 쉬어도 됩니다. 가족에게 올해는 쉬겠다고 말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혼자 결정하지 말고 알리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꼭 챙겨야 할 것만 유지하세요

추모 행사는 쉬어도 관리비 납부와 사용 기간 연장은 챙겨야 합니다. 이것만 다른 가족에게 부탁하거나 자동 납부로 바꿔 두세요. 행정적인 부분과 추모 행위를 구분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구분처리
추모 행사쉬어도 괜찮음
관리비 납부자동화 또는 위임
기간 연장기한 확인 필수
연락처최신 유지

다시 시작하고 싶어지면

마음이 생겼을 때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작게 시작해도 좋고 예전과 다른 방식이어도 괜찮습니다. 사진 한 장을 꺼내 보는 것부터가 추모입니다. 자신의 속도를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