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을 걱정하지 마세요

짧은 몇 줄이어도 괜찮고 쓰다가 멈춰도 괜찮습니다. 고맙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그립다는 말 가운데 하나만 적어도 됩니다. 손글씨든 휴대전화 메모든 편한 방식을 쓰세요.

  • 짧게 시작하기
  • 형식 없이 쓰기
  • 쓰다가 멈춰도 괜찮음
  • 편한 도구 사용

보관하거나 함께 둘 수 있습니다

쓴 편지를 추모 공간에 두거나 사진첩에 함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장지에 두고 싶다면 시설의 규칙을 확인하세요. 화장 때 함께 넣는 것은 시설 기준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다르므로 미리 물어보세요.

가족이 함께 쓸 수도 있습니다

기일에 각자 한 장씩 써서 함께 읽는 방식도 있습니다. 아이에게도 그림이나 짧은 글을 쓰게 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쓰기를 원하지 않는 가족에게는 강요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