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볼 수 있는 것

사진첩과 액자, 고인의 옷으로 만든 작은 물건, 글과 사진을 모은 책자, 기억을 적은 카드가 있습니다. 비용이 들지 않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사진을 인쇄해 붙이고 설명을 적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완성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만들 것내용
사진첩사진과 설명 붙이기
액자좋아하는 사진 한 장
카드기억을 적은 글
물건옷으로 만든 작은 것

아이와 함께 하세요

아이가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붙이며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드는 동안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아이에게는 고인을 기억하는 방법이 됩니다. 억지로 하게 하지 말고 하고 싶어 할 때 함께 하세요.

과정이 의미입니다

완성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만드는 동안 사진을 보고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의미입니다. 중간에 힘들면 멈추고 나중에 이어 하면 됩니다. 만든 것을 추모 공간에 두거나 가족과 나누어도 좋습니다.

  • 비용 없는 것부터 시작
  • 사진과 설명 붙이기
  • 아이와 함께 하기
  • 완성도 걱정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