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 것을 두세 가지만 정하세요

고인과 충분히 작별할 시간, 가까운 가족이 모일 조건, 종교 절차, 영정 사진처럼 양보하기 어려운 것을 적으세요. 지킬 것이 분명하면 나머지는 조정 대상이 됩니다. 지킬 것을 정하지 않으면 모든 항목이 중요해 보여 결정이 어려워집니다. 가족이 함께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분정할 내용
지킬 것작별 시간과 가족 조건
조정할 것장식과 인쇄물, 답례품
미룰 것장지와 추모 방식
기준고인이 중요하게 여긴 것

고인이 중요하게 여긴 것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평소 검소함을 중요하게 여겼다면 간소한 선택이 오히려 뜻에 맞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했다면 조문을 넉넉히 받는 것이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가족이 기억하는 고인의 모습을 기준으로 삼으면 결정에 근거가 생깁니다. 그 기준을 한 줄 적어 가족과 공유하세요.

함께 정한 결정은 후회가 적습니다

한 사람이 조용히 줄이면 다른 가족이 서운해할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 설명하고 함께 동의하면 이후에 마음이 남지 않습니다. 결정한 이유를 간단히 적어 두면 나중에 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했더라도 서로를 탓하지 않기로 약속하세요.

  • 지킬 것 두세 가지 정하기
  • 고인의 뜻을 기준으로
  • 가족과 함께 결정하기
  • 결정 이유 적어 두기